우리 나라에는 어버이날이 있지만,
미국과 일본에는 어머니의 날(5월 둘째주 일요일), 아버지의 날(6월 셋째주 일요일)이 따로 있습니다.
일본 마트에 갔더니, 아버지의 날 기념으로 작은 이벤트를 가졌더군요.
이벤트는 아빠 얼굴 그리기였습니다.
만 3세 아이들에서 만 12세까지의 어린 학생들이 각자 그린 아버지 얼굴이 재미있게 걸려 있었습니다.
그 중 상을 받은 몇몇 어린이의 그림은 따로 전시되어 있던데, 다소 만화스럽게 보이더군요.
그리고 나머지 전시된 그림들을 보았는데,
인상적인 것 몇개만 올려 보겠습니다.
아빠가 좀.. 무서운 가봐요. ㅋㅋ
아이가 방바닥에 그린 그림도 재미있는데, 하얀 면팬티는 아주 잘 그린 것 같아요.
이 아이 아빠는,
반성 좀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. ㅋㅋㅋ
그리고...
저는 왜 노홍철이 생각나는지.
^^;;
'BLABL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인터넷에 쓰레기만 있는 것은 아니죠?! (0) | 2008/07/25 |
|---|---|
| 아쉽다! 뉴욕에서 만난 우리 나라 광고 (14) | 2008/07/17 |
| 일본 아이들이 그린 아빠얼굴에서 찾은 노홍철 (0) | 2008/06/23 |
| 연예인이어서 무엇이든 더 잘 해야 한다! (0) | 2008/06/10 |
| 반갑다! 봄을 맞은 한국 소설! (0) | 2008/06/03 |
| 해외에서 한국을 만나다-개인적인 체감 한류 (0) | 2008/05/27 |
TAG 일본아빠얼굴노홍철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